2025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大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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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쓰엠팹 조회17회 작성일 25-02-27 14:44본문
불황에 더 빛나는 친환경 기업, ‘지속가능 미래’ 이끈다
2025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大賞
심화되는 기후위기로 ‘친환경 가치’는 대세
정부, 온실가스 감축 위해 다양한 정책 펼쳐
기업들 혁신기술로 친환경제품 잇달아 선봬
올해 제19회 ‘2025 녹색·에너지 大賞’ 시상
총 370여 개사 신청… 58개사 최종 선정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는 현대 사회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다. 과도한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지구 온도가 상승하고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 해수면 상승을 야기하며 극심한 기후 재해가 발생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도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 폭우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범국가적 기상이변에 대한 대처 방안 마련에 관심이 높다. 이에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우리나라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37%로 설정하고 있다. 또한 청정수소 발전 의무화제도(CHPS), 천연가스 용량 시장 입찰 시행,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하위권인 에너지 자급률 제고를 위한 정책개발,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및 안정화 등 다양한 대책과 노력을 국가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다. 이는 기후변화와의 싸움에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국일보사는 녹색성장이 국가 및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대두되고 있는 시대 흐름을 적극 반영해 올해 제19회 ‘2025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우수기업 대상’을 선정·발표했다. 한국일보사가 주관하고 한국환경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이 후원하는 본 대상은 기후 위기와 2050년 탄소중립 실현에 근거한 우수기업과 환경 전 분야에 걸친 혁신 기술과 제품으로 사업을 추진해 온 업체를 발굴해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혁신활동과 그 세부 실천사례를 선정해 보도하는 행사다. 총 37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차 서류평가와 2차 경영실적평가를 통해 아이디어와 기술력, 사업성 등을 고려한 결과 분야별 58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이 앞으로 우리나라의 친환경 및 에너지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함은 물론 경기 회복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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